장학재단에 반가운 편지가 도착했습니다.5월 감사의 달을 맞아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꿈짱들이 보내온 손편지였습니다.
서투른 한국어지만용기를 내어 쓴 손편지에학생들의 진심이 전해졌습니다.
한 학생이"예전에는 혼자만 잘 먹고 잘 살면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저희를 돕는 분들을 알게 된 후부터는주위에 힘들고 어렵게 사는 사람들을돌아보게 되었다"라고 하는 부분에선절로 미소가 나왔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한국에 와서적응하기도 쉽지 않았을텐데,어느새 본인이 받은 사랑을주변에 흘려보내는 친구들이 된 것 같습니다.
만개한 5월의 장미꽃처럼꿈짱들로 인해 마음이활짝핀 하루였습니다.
#아름다운5월 #감사의달 #사랑의달#사랑은나누는것 #여명학교손편지 #꿈꾸는장학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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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재단에 반가운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
꿈짱들이 보내온 손편지였습니다.
서투른 한국어지만
용기를 내어 쓴 손편지에
학생들의 진심이 전해졌습니다.
한 학생이
"예전에는 혼자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저희를 돕는 분들을 알게 된 후부터는
주위에 힘들고 어렵게 사는 사람들을
돌아보게 되었다"라고 하는 부분에선
절로 미소가 나왔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한국에 와서
적응하기도 쉽지 않았을텐데,
어느새 본인이 받은 사랑을
주변에 흘려보내는 친구들이 된 것 같습니다.
만개한 5월의 장미꽃처럼
꿈짱들로 인해 마음이
활짝핀 하루였습니다.
#아름다운5월 #감사의달 #사랑의달
#사랑은나누는것 #여명학교손편지 #꿈꾸는장학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