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장학재단

관리자
2022-11-28
조회수 419


[중학생을 위한 꿈꾸는멘토링!]
중학교 장학생들을 위한
고등학교 선배들의 
ZOOM 꿈꾸는멘토링.


21일 저녁 9시에 시작한 멘토링이 
10시가 넘어서 끝이 났네요.


"저도 중학교 첫 국어 시험에 60점을 맞았어요."
하지만 포기보다 자신을 응원하며 다시 일어선  
세종과학고의 김예림 멘토 이야기는
후배들에게 격려가 되었습니다.


공부보다 게임이 더 재미있었던
한국디지털미디어 고등학교 유도희 멘토.
게임을 하는 사람에서 게임을 만드는 사람을
꿈꾸게 되었고 그렇게 시작된 도전기 또한
후배 장학생들에게 새로운 시선을 
열어주었네요. 


스마트폰 절제 방법부터
시험을 망쳤을 때의 마음 관리까지
선배 멘토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질문이
오고가는 멘토링 시간이었습니다.


참가 소감을 나누는 시간.
후배 중학생이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선배들이 멋있다고 생각했어요!
저도 저런 선배가 되고 싶어요!"


멋진 선배, 예림이와 도희 멘토도
후배들에게 격려를 받은 멘토링 시간이었다고 해요.


선배 장학생과 후배 장학생들이
격려와 감사를 주고 받으며
함께 성장하는 관계. 


꿈꾸는장학재단이 
꿈꾸는 '사랑의 순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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